결과를 찾을 수 없습니다
현재 그 용어로는 아무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다른 것을 검색해보세요.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첫걸음! 칼로리 계산기를 통해 체중 감량, 유지, 증량에 필요한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과 기초대사량(BMR)을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해 보세요. 맞춤형 식단 계획을 세우는 데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 몸무게 | 칼/일 | 백분율 | |
|---|---|---|---|
극심한 체중 감소 |
-2 lb/주 | 1,626 cal/일 | 62% |
체중 감소 |
-1 lb/주 | 2,126 cal/일 | 81% |
약간의 체중 감소 |
-0.5 lb/주 | 2,376 cal/일 | 90% |
체중 유지 |
0 lb/주 | 2,626 cal/일 | 100% |
약간의 체중 증가 |
+0.5 lb/주 | 2,876 cal/일 | 110% |
체중 증가 |
+1 lb/주 | 3,126 cal/일 | 119% |
극심한 체중 증가 |
+2 lb/주 | 3,626 cal/일 | 138% |
결과
9000 J = 2151.05 cal
2000 cal = 8368 J
계산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하루 권장 칼로리는 얼마일까요? 본 칼로리 계산기를 통해 일일 권장 칼로리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해 보세요. 건강한 체중 감량(다이어트), 체중 유지, 또는 증량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와 유용한 조언도 함께 제공합니다.
아래 도구를 사용하여 칼로리 및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는 식품의 에너지 단위를 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 칼로리 계산기의 결과값은 검증된 여러 공식을 기반으로 산출된 대략적인 평균치입니다. 기초대사량(BMR, 휴식 상태에서 하루에 소비하는 에너지량)을 계산하는 최초의 공식 중 하나인 해리스-베네딕트(Harris-Benedict) 방정식은 1984년 개정을 통해 신뢰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이 공식은 1990년 미플린-세인트 지어(Mifflin-St. Jeor) 방정식이 개발되기 전까지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기초대사량을 추정하는 데 있어 이 Mifflin-St. Jeor 방정식이 가장 정확도 높은 공식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캐치-맥아들(Katch-McArdle) 공식은 휴식기 일일 에너지 소비량(RDEE)을 산출합니다. 이 공식은 앞선 Mifflin-St. Jeor 및 Harris-Benedict 방정식에서 간과되었던 '근육량'을 변수로 반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공식 중 일반적인 기초대사량(BMR) 확인에 가장 정확한 것은 Mifflin-St. Jeor 방정식입니다. 반면, Katch-McArdle 공식은 자신의 체지방률을 정확히 알고 있는, 체지방이 적고 근육량이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적합합니다.
본 계산기는 아래에 제시된 세 가지 주요 방정식을 사용합니다:
| 성별 | 공식 |
|---|---|
| 남성 | BMR = 10W + 6.25H - 5A + 5 |
| 여성 | BMR = 10W + 6.25H - 5A - 161 |
| 성별 | 공식 |
|---|---|
| 남성 | BMR = 13.397W + 4.799H - 5.677A + 88.362 |
| 여성 | BMR = 9.247W + 3.098H - 4.330A + 447.593 |
| 성별 | 공식 |
|---|---|
| 공통 | BMR = 370 + 21.6(1 - F)W |
산출된 결과값은 현재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대략적인 일일 권장 칼로리를 의미합니다. 참고로 지방 1파운드(약 0.45kg)는 약 3,500kcal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루 종일 가만히 휴식만 취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체중 유지를 위한 보다 현실적인 목표 칼로리를 얻기 위해, 산출된 수치에 개인별 활동 지수(보통 1.2~1.95)를 곱하여 계산합니다. 이 지수는 평소 개인의 운동량이나 활동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건강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1파운드(약 0.45kg)를 감량하기 위해 일일 권장 칼로리에서 500kcal를 줄일 것을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체중 유지를 위해 하루 2,500kcal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매일 2,000kcal만 섭취함으로써 일주일 동안 총 3,500kcal의 부족분을 만들어 1파운드를 건강하게 감량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와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올바른 영양 섭취와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무리하게 하루 1,000kcal 이상을 줄이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2파운드 이상을 급격히 감량하는 것은 건강에 위험할 수 있으며, 신진대사가 저하되어 요요 현상 같은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급격한 체중 감량은 근육량의 손실을 동반하며,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BMR)도 함께 낮아진다는 점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극단적인 식단 제한으로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공급받지 못하게 되면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급격한 체중 감량 시 나타나는 탈수 현상은 매우 위험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할 때는 영양가 있는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 몸은 대사 과정을 원활히 유지하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기 위해 충분한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극심한 굶주림이나 탈수를 통한 체중 감량은 장기적으로 볼 때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렇게 줄어든 체중은 금세 지방으로 다시 채워지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보다 몸 상태를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단순히 칼로리를 계산하는 것을 넘어, 식이섬유를 비롯한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등 신체의 영양 균형을 고려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칼로리 계산 과정을 다음의 몇 가지 핵심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체지방률을 알고 있다면 Katch-McArdle 공식을 사용하여 BMR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단, 이러한 공식의 결과값은 어디까지나 추정치입니다. BMR에서 500kcal를 줄인다고 해서 매주 정확히 1파운드가 감량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 감량 폭이 더 적을 수도, 더 클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500kcal의 에너지 부족 상태를 만들면 약 1파운드(약 0.45kg)의 체중 감량으로 이어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 목표 섭취량을 일일 유지 칼로리(TDEE)에서 500kcal 정도 줄이면 일주일에 약 1파운드 감량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더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하루 최대 1,000kcal까지 섭취량을 줄이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2파운드 이상을 무리하게 감량하는 것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보다 빠른 속도로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싶다면, 반드시 전문 의료진이나 공인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스마트폰의 다이어트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섭취한 칼로리와 운동량을 쉽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앱에는 시판 제품이나 유명 프랜차이즈 식당 메뉴의 칼로리 정보가 상세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재료만으로도 대략적인 칼로리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매번 음식의 크기와 무게를 재고 칼로리를 계산하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다이어트 방법과 마찬가지로, 엄격한 칼로리 계산법이 모든 사람의 성향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평소 자주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미리 정확히 측정해 두고 기록해 놓는다고 가정해 보세요. 이 경우, 식사할 때마다 저울로 무게를 잴 필요 없이 일일 칼로리 섭취량을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기록 웹사이트나 앱을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엑셀 스프레드시트나 식단 일기를 직접 작성하는 것 역시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체중 감소량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 증가의 비율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체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다면 다이어트 목표를 더욱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식단과 운동 계획을 수정해 보세요.
사람의 체중은 체내 수분량이나 측정하는 시간대에 따라 하루에도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단위보다는 일주일 단위로 체중 변화의 추이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하루 중 무작위로 체중을 재기보다는, 매일 아침 기상 직후나 식사 전에 체중을 측정하는 등 일관된 조건에서 기록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칼로리 계산이 완벽하게 들어맞는 정밀 과학은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한 방법들은 칼로리 관리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접근법이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같은 다량 영양소의 섭취 비율까지는 고려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모든 사람의 건강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이상적인 다량 영양소 비율(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건강 상태, 식욕, 그리고 소화 시 소비되는 칼로리량이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가공을 최소화한 자연 상태의 식물성 및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효과적인 단 하나의 다이어트 비법은 없기 때문에, 다양한 특수 식단과 운동 프로그램이 존재합니다. 특정 방법이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효과적일 수 있지만, 모든 다이어트 방식이 누구에게나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칼로리 계산은 가장 보편적이고 입증된 체중 감량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섭취한 칼로리'에서 '소비한 칼로리'를 뺐을 때, 그 결과가 양수(+)면 체중이 증가하고 음수(-)면 체중 감량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대사 효율성이나 건강 상태와 관계없이, 섭취 칼로리를 지속적으로 줄이거나 신체 활동량을 늘려 칼로리 소모를 높이면 결과적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칼로리 계산은 평소 자신의 식습관을 객관적으로 인지하게 해주는 등 수치화하기 힘든 장점도 제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 자신이 얼마나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지 전혀 모르거나 심각하게 과소평가하곤 합니다. 칼로리를 꼼꼼히 계산해 보면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고, 특정 음식이 얼마나 많은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칼로리가 포만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를 통해 식사량을 조절하고 영양가 없는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을 피하는 것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과자 한 봉지에 얼마나 많은 칼로리가 들어 있는지, 자신이 하루에 총 몇 칼로리를 먹고 있는지, 그리고 특정 간식이 단순히 허기만 달래주는지 아니면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공급해 주는지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칼로리 측정은 무작정 굶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다이어트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해주어 성공적인 체중 감량에 기여합니다. 사람들은 보통 눈앞에 놓인 접시의 음식을 남김없이 다 먹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접시를 사용하여 식사량을 시각적으로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외식할 때 식당에서 제공되는 엄청난 양의 음식에 익숙해져 자신이 과식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합니다. 식당의 1인분 양은 정상적인 건강 식단의 권장량보다 세 배 이상 많거나 그 이상을 초과할 때도 있습니다.
칼로리 추적은 운동량의 가치를 깨닫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초콜릿 한 줌(약 220kcal)을 태우기 위해 얼마나 힘든 신체 활동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면 더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도록 유도합니다. 자신이 먹는 간식의 칼로리와 이를 소비하기 위한 운동량을 연관 지어 생각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과자 한 봉지를 먹느니 차라리 안 먹고 그만큼의 운동을 건너뛰겠다'고 결론 내릴 수도 있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이어트 계획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칼로리 계산은 체중 감량을 위한 수많은 기법 중 하나일 뿐이며, 이 전략 안에서도 사람마다 다양한 전술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지그재그 패턴의 칼로리 사이클링은 우리 몸의 '적응하려는 본능'에 대응하기 위한 효과적인 체중 감량 전략입니다. 칼로리를 계산하고 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다이어트의 기본이지만, 우리 몸은 점차 적은 칼로리 섭취에 적응하여 신진대사를 늦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흔히 다이어트 정체기가 찾아오며, 이는 다이어터들이 극복하기 까다로워하는 문제입니다. 지그재그 패턴의 칼로리 사이클링은 우리 몸이 감소된 칼로리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도록 교란을 주어 정체기를 타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지그재그 칼로리 사이클링은 매일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을 번갈아 가며 변화를 주는 방식입니다. 주간 총 칼로리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고칼로리를 섭취하는 날과 저칼로리를 섭취하는 날을 교차로 배치합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 목표 칼로리가 14,000kcal라면, 매일 똑같이 2,000kcal씩 먹을 수도 있지만, 일주일 중 3일은 2,300kcal를 섭취하고 나머지 4일은 1,775kcal를 섭취하도록 계획할 수 있습니다.
두 방법 모두 일주일 동안 총 14,000kcal를 섭취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그재그 방식을 사용하면 몸이 매일 2,000kcal가 들어온다는 상황에 적응하거나 안주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다이어트 중에도 유연성을 가질 수 있어, 회식이나 가족 모임처럼 식사량이 늘어나는 이벤트를 미리 계획하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칼로리를 더 적게 섭취해 두면, 특별한 날 마음 편히 식사를 즐기거나 이른바 '치팅 데이(Cheating Day)'를 가질 수 있습니다. 평소의 저칼로리 식단이 이날 섭취한 잉여 칼로리를 상쇄해 주므로, 죄책감 없이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칼로리 섭취를 교차하거나 분배하는 완벽한 공식이 연구를 통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영양학자들은 개인의 활동량에 따라 고칼로리 섭취일과 저칼로리 섭취일 간에 200~300kcal 정도의 차이를 둘 것을 권장합니다. 칼로리 변화의 폭은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활동량이 많고 운동을 강도 높게 하는 사람일수록 그 차이를 더 크게 두어야 합니다. 본 칼로리 계산기는 두 가지 지그재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첫 번째 플랜은 고칼로리 2일과 저칼로리 5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플랜은 칼로리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늘렸다가 줄이는 방식입니다. 두 플랜 모두 주간 총 칼로리 섭취량은 동일합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생활 패턴에 가장 잘 맞는 계획을 찾는 것입니다.
칼로리 계산과 지그재그식 칼로리 사이클링은 다이어트를 위한 여러 전략 중 두 가지일 뿐입니다. 하지만 이 전략 안에서도 개인이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세요.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만이 장기적으로 가장 좋은 체중 감량 결과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체중 감량을 원하며, 가장 접근하기 쉬운 방법은 매일 먹는 칼로리를 줄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몸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필요로 하는 칼로리는 과연 얼마일까요? 전문가들은 개인별 일상 신체 활동 수준을 고려하여 이를 결정합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일부는 아직 과학적으로 완벽히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나이, 체중, 신장, 성별, 신체 활동 수준 및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 다양한 요인이 개인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칼로리 요구량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키가 183cm(약 6피트)이고 활동적인 25세 남성은 하루 종일 앉아 있는 70세 여성보다 훨씬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하루 약 2,000~3,000kcal, 성인 여성은 하루 약 1,600~2,400kcal가 필요합니다.
신체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생각보다 아주 많은 칼로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신체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섭취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우리 몸은 생존에 필수적인 활동에만 에너지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대사 활동은 포기하게 됩니다.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cation)에 따르면, 의료진의 특별한 관리가 없는 한 여성은 하루 최소 1,200kcal, 남성은 하루 최소 1,500kcal 이상을 섭취해야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고 권고합니다.
건강 전문가들은 다이어트를 진행할 때 자신의 칼로리 섭취량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신체의 영양소 요구량에 맞춰 유연하게 조절할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식단에서 칼로리의 주요 공급원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입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식품 영양 성분표에 표시된 칼로리와 우리 몸이 실제로 흡수하는 칼로리에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칼로리와 영양의 관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그리고 체중 감량을 위한 '완벽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이유를 잘 설명해 줍니다.
과학적 연구에 따르면 음식을 씹는 방식조차 다이어트에 영향을 미칩니다. 음식을 더 오래, 꼼꼼하게 씹을수록 소화 과정에서 소모되는 칼로리가 증가합니다. 또한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어 먹는 사람들은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까지 충분한 시간이 확보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다양한 식재료별 저작(씹는) 활동과 소화 효율에 미치는 정확한 메커니즘은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커피, 차, 고추, 계피, 생강 등 특정 식품에 포함된 성분들은 신진대사율을 높여 칼로리 연소 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은 우리 몸이 성분을 분해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쓰게 만들어 추가적인 칼로리를 태우도록 유도합니다. 과일, 채소, 지방이 적은 살코기, 통곡물과 같은 식품 역시 소화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줍니다.
섭취하는 칼로리의 '질(Quality)'을 따져보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영양학자들은 음식을 고칼로리 식품, 저칼로리 식품, 그리고 빈 칼로리(Empty calorie) 식품 등 여러 범주로 분류합니다.
고칼로리 식품은 1인분 당 제공되는 칼로리의 밀도가 높은 음식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저칼로리 식품은 1인분 당 칼로리가 적은 음식을 말합니다.
고칼로리 식품의 대표적인 예로는 동물성 지방, 식용유, 튀긴 음식, 정제된 단순당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보카도, 퀴노아, 견과류, 통곡물 등도 칼로리가 높은 편에 속하지만, 적당량을 섭취할 경우 우리 몸에 이로운 '건강한 고칼로리 식품'으로 간주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500kcal의 당근을 먹는 것과 500kcal의 팝콘을 먹는 것은 신체 대사에 완전히 다른 영향을 미칩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음식을 씹고 소화하는 방식의 차이 때문입니다. 당근은 질감이 단단해 더 많이 씹어야 하므로 소화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
저칼로리 식품에는 대부분의 채소와 과일이 포함됩니다. 반면 가공된 설탕이나 트랜스지방에서 얻는 '빈 칼로리'는 영양가가 전혀 없이 열량만 높은 칼로리를 뜻합니다.
건강한 식단 유지나 다이어트를 위해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이상적인 다량 영양소 비율'은 없습니다. 그러나 채소, 과일, 지방이 적은 육류와 같이 가공을 최소화한 자연 식품(Whole foods)이 풍부한 식단이 훨씬 영양가가 높으며, 장기적인 체중 유지 및 감량 성공 확률을 높여준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영양 성분표에 표시된 칼로리가 우리 몸에 실제로 축적되는 칼로리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음료는 현대인들의 하루 평균 칼로리 섭취량 중 약 21%를 차지합니다. 특히 이 중 상당 부분이 영양가 없는 '빈 칼로리'로 채워져 있습니다. 탄산음료는 이러한 빈 칼로리 과잉 섭취의 주된 원인입니다. 음료를 통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막으려면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물, 차, 아메리카노 등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천연 과일 주스나 우유처럼 영양적 이점이 있는 음료라 하더라도 당분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섭취해야 합니다.
몸에 좋은 건강식품이라 할지라도 '적당량'을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과일 같은 천연 식품조차도 다량의 당분을 함유하고 있어 방심하고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를 망칠 수 있습니다. '저칼로리'나 '저지방'이라는 타이틀을 단 다이어트 가공식품들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방을 빼서 잃어버린 맛을 보충하기 위해 다른 건강하지 않은 성분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시판되는 많은 저지방 식품에는 맛을 내기 위해 막대한 양의 설탕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할 때는 단순히 칼로리나 제품 전면의 광고 문구만 보지 말고, 제품 후면의 원재료명과 영양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 음식 | 제공 크기 | 칼로리 | kJ |
|---|---|---|---|
| 과일 | |||
| 사과 | 1개 (4온스) | 59 | 247 |
| 바나나 | 1개 (6온스) | 151 | 632 |
| 포도 | 1컵 | 100 | 419 |
| 오렌지 | 1개 (4온스) | 53 | 222 |
| 배 | 1개 (5온스) | 82 | 343 |
| 복숭아 | 1개 (6온스) | 67 | 281 |
| 파인애플 | 1컵 | 82 | 343 |
| 딸기 | 1컵 | 53 | 222 |
| 수박 | 1컵 | 50 | 209 |
| 채소 | |||
| 아스파라거스 | 1컵 | 27 | 113 |
| 브로콜리 | 1컵 | 45 | 188 |
| 당근 | 1컵 | 50 | 209 |
| 오이 | 4온스 | 17 | 71 |
| 가지 | 1컵 | 35 | 147 |
| 상추 | 1컵 | 5 | 21 |
| 토마토 | 1컵 | 22 | 92 |
| 단백질 | |||
| 소고기 (일반 부위, 조리 후) | 2온스 | 142 | 595 |
| 닭고기 (조리 후) | 2온스 | 136 | 569 |
| 두부 | 4온스 | 86 | 360 |
| 계란 | 대란 1개 | 78 | 327 |
| 메기 등 생선 (조리 후) | 2온스 | 136 | 569 |
| 돼지고기 (조리 후) | 2온스 | 137 | 574 |
| 새우 (조리 후) | 2온스 | 56 | 234 |
| 일반 식사/간식 | |||
| 식빵 | 1조각 (1온스) | 75 | 314 |
| 버터 | 1큰술 | 102 | 427 |
| 시저 샐러드 | 3컵 | 481 | 2014 |
| 치즈버거 | 1개 | 285 | 1193 |
| 햄버거 | 1개 | 250 | 1047 |
| 다크 초콜릿 | 1온스 | 155 | 649 |
| 옥수수 | 1컵 | 132 | 553 |
| 피자 | 1조각 (14인치 기준) | 285 | 1193 |
| 감자 | 6온스 | 130 | 544 |
| 쌀밥 | 1컵 (조리 후) | 206 | 862 |
| 샌드위치 | 1개 (6인치 터키 샌드위치) | 200 | 837 |
| 음료수/유제품 | |||
| 맥주 | 1캔 | 154 | 645 |
| 코카-콜라 클래식 | 1캔 | 150 | 628 |
| 다이어트 콜라 | 1캔 | 0 | 0 |
| 저지방 우유 (1%) | 1컵 | 102 | 427 |
| 저지방 우유 (2%) | 1컵 | 122 | 511 |
| 일반 우유 | 1컵 | 146 | 611 |
| 오렌지 주스 | 1컵 | 111 | 465 |
| 사과 사이다 | 1컵 | 117 | 490 |
| 요거트 (저지방) | 1컵 | 154 | 645 |
| 요거트 (무지방) | 1컵 | 110 | 461 |
| 식사 | 1200 칼로리 플랜 | 1500 칼로리 플랜 | 2000 칼로리 플랜 |
|---|---|---|---|
| 아침 식사 | 견과류 시리얼 (125) | 그래놀라 (120) | 버터 바른 토스트 (150) |
| 우유 (50) | 그릭 요거트 (120) | 계란 (80) | |
| 바나나 (90) | 블루베리 (40) | 바나나 (90) | |
| 아몬드 (170) | |||
| 간식 | 오이 (30) | 오렌지 (70) | 그릭 요거트 (120) |
| 아보카도 소스 (50) | 블루베리 (40) | ||
| 총량 | 345 칼로리 | 350 칼로리 | 650 칼로리 |
| 점심 식사 | 토마토와 구운 치즈 (300) | 닭고기와 야채 수프 (300) | 구운 닭고기 (225) |
| 샐러드 (50) | 빵 (100) | 구운 야채 (125) | |
| 파스타 (185) | |||
| 간식 | 호두 (100) | 사과 (75) | 후무스 (50) |
| 땅콩버터 (75) | 미니 당근 (35) | ||
| 크래커 (65) | |||
| 총량 | 450 칼로리 | 550 칼로리 | 685 칼로리 |
| 저녁 식사 | 구운 닭고기 (200) | 스테이크 (375) | 구운 연어 (225) |
| 방울양배추 (100) | 매쉬드 포테이토 (150) | 현미밥 (175) | |
| 퀴노아 (105) | 아스파라거스 (75) | 껍질콩 (100) | |
| 호두 (165) | |||
| 총량 | 405 칼로리 | 600 칼로리 | 665 칼로리 |
| 활동 (1시간 기준) | 체중 125파운드 (약 56kg) | 체중 155파운드 (약 70kg) | 체중 185파운드 (약 84kg) |
|---|---|---|---|
| 골프 (카트 이용) | 198 | 246 | 294 |
| 걷기 (시속 약 5.6km) | 215 | 267 | 319 |
| 카약 타기 | 283 | 352 | 420 |
| 소프트볼/야구 | 289 | 359 | 428 |
| 수영 (자유형, 중급) | 397 | 492 | 587 |
| 테니스 (일반) | 397 | 492 | 587 |
| 달리기 (1마일 9분 페이스) | 624 | 773 | 923 |
| 자전거 타기 (시속 19~22km, 중급) | 454 | 562 | 671 |
| 미식축구 (일반 경기) | 399 | 494 | 588 |
| 농구 (일반 경기) | 340 | 422 | 503 |
| 축구 (일반 경기) | 397 | 492 | 587 |
| 식품 구성 요소 | 1g당 kJ | 1g당 칼로리 (kcal) | 1온스당 kJ | 1온스당 칼로리 (kcal) |
|---|---|---|---|---|
| 지방 | 37 | 8.8 | 1,049 | 249 |
| 단백질 | 17 | 4.1 | 482 | 116 |
| 탄수화물 | 17 | 4.1 | 482 | 116 |
| 식이섬유 | 8 | 1.9 | 227 | 54 |
| 에탄올 (음주용 알코올) | 29 | 6.9 | 822 | 196 |
| 유기산 | 13 | 3.1 | 369 | 88 |
| 폴리올 (당알코올, 감미료) | 10 | 2.4 | 283 | 68 |